부산 기업 엘토스커뮤니케이션, 국립부경대에 1,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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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6-15 15:47본문
부산 기업 엘토스커뮤니케이션, 국립부경대에 1,000만 원 쾌척
- 15일 발전기금 전달식 … 부경CEO아카데미 동문들 기부 잇따라
천도우 엘토스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의 개교 80주년을 응원하며 대학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천도우 대표이사는 6월 15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부경CEO아카데미 동문으로서 국립부경대학교가 미래 학문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경CEO아카데미는 국립부경대가 사회 각 분야를 이끄는 지역의 리더들을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엘토스커뮤니케이션㈜은 선박에서 주로 사용하는 해상용 위성통신장비 설치 및 수리, 영상감지장치 등 IT솔루션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부산의 대표 향토 중소기업으로, 천도우 대표이사는 부경CEO아카데미 1기를 수료했다.
천도우 대표이사는 “매주 부경CEO아카데미에서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저와 회사 모두 성장한 만큼, 이제 부경인으로서 대학의 80주년을 응원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39호 기부자인 중국학과 교수진에 이어 천도우 대표이사는 40호 기부자로 참여하게 됐다.
부경CEO아카데미는 1기 동문회에서는 지난 2월 수료식 때 총 1억 원을 3호로 기부한 데 이어, 천도우 대표이사 등 동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붙임사진: 천도우 대표이사(왼쪽)와 배상훈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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