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중국학과, 대학에 3,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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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6-12 10:37본문
국립부경대 중국학과, 대학에 3,000만 원 쾌척
- 개교 80주년 맞아 교수진 4명 의기투합해 인재양성·대학발전 응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중국학과 교수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국립부경대 예동근 교수(학과장)를 비롯해 김현태(인문사회과학대학장), 서창배, 리단 등 중국학과 교수 4명은 6월 11일 오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
중국학과 교수진은 “학생들이 중국은 물론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교수들이 뜻을 모았다”며,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성장과 발전을 이어온 우리 학과와 대학을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학과 교수진은 최근 38호 기부자인 사학과 교수진에 이어 39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
중국학과는 이번 기부에 앞서 김창경 교수가 2,000만 원, 이중희 교수가 500만 원을 대학에 기부하는 등 학과와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붙임 사진: 중국학과 교수진이 배상훈 총장(가운데)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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