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환경공학전공 교수진, 대학에 2,500만 원 쾌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28 15:03본문
국립부경대 환경공학전공 교수진, 대학에 2,500만 원 쾌척
- 개교 80주년 응원 … 연구중심대학 우수 인재 양성 지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2,500만 원을 기부했다.
환경공학전공 김상단, 김일규, 남기전, 노영민, 박상훈, 손윤석, 이준엽, 이태윤 교수 등 8명은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발전기금 2,500만 원을 4월 28일 대학에 전달했다.
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학내외에서 기부가 잇따르는 것을 보고 우리 교수진들도 뜻을 모으게 됐다. 우리 학생들이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펼치는 가운데, 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은 26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 기부 릴레이에는 앞서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전 총동창회장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1기 원우회, 총동창회장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정대규 ㈜인리치인재교육원 대표, 원용선 교육혁신처장, 규슈대 학생들, 전 총동창회장 이승철 유국산업㈜ 대표, 환경지질과학전공 교수진, 하명신 대외부총장 등이 동참한 바 있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붙임사진: 환경공학전공 이준엽 주임교수(왼쪽)가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