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하명신 대외부총장, 대학에 1천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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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4-24 16:44본문
국립부경대 하명신 대외부총장, 대학에 1천만 원 쾌척
- 개교 80주년 응원 … 24일 발전기금 전달식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하명신 대외부총장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하명신 대외부총장은 4월 24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배상훈 총장에게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하명신 대외부총장은 “국립부경대학교가 앞으로도 우수 인재를 키우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대학으로 한 번 더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이 힘을 보태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하명신 대외부총장은 25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 기부 릴레이에는 앞서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전 총동창회장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1기 원우회, 총동창회장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정대규 ㈜인리치인재교육원 대표, 원용선 교육혁신처장, 규슈대 학생들, 전 총동창회장 이승철 유국산업㈜ 대표, 환경지질과학전공 교수진 등이 동참한 바 있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 붙임사진: 하명신 대외부총장(왼쪽)이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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