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육부 6주기 평가‘최우수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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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2-24 13:36본문
국립부경대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육부 6주기 평가‘최우수 A등급’
- 국내 유일 수산·해운 교원양성 산실 … 교육부 6주기 역량진단 결과
- 전공 심화 교육·해기사 면허 취득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 인정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수해양산업교육과가 교육부 주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유일의 수산·해운계 교원 양성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립부경대 수해양산업교육과는 1963년 설립 이래 반세기 넘게 우수한 교원 및 해기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수산·해운 교육의 뿌리 역할을 해 왔다.
수해양산업교육과는 이전 평가에서도 지속해서 우수한 등급을 받아 왔지만, 지난 5주기 평가 당시 희소 교과의 특수성과 임용 수요 축소의 영향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6주기 평가에서는 학과 구성원들이 교육과정을 전면 재정비하고 혁신에 매진한 끝에 과거의 위상을 되찾았다.
이 학과는 이번 평가에서 ‘전문성’과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전공을 △기관 △항해 △어업 △양식 △냉동 △식품가공 등 6개로 세분화해 운영하는 가운데, 이론 교육은 물론 ‘3급 해기사’ 면허 취득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해 졸업 후 교육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수진은 “이번 평가 결과는 우리 학과가 가진 독보적인 전문성과 교육의 질을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양식, 첨단 항해 기술, 북극 항로 개척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해양 강국의 미래를 책임질 창의적 교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 수해양산업교육과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국가기간산업인 해양‧수산 분야의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붙임: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수, 학생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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