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3개 대학-캠코, ‘국유재산 활용 창업 오픈캠퍼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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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03 15:56본문
부산 남구 3개 대학-캠코, ‘국유재산 활용 창업 오픈캠퍼스’ 개최
- 국립부경대·경성대·동명대 28개 학생 창업팀 참가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하명신)은 부산 남구 소재 3개 대학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함께 참여하는 ‘국유재산 활용 창업 오픈캠퍼스’를 7월 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캠코가 발굴한 청년 활용에 적합한 국유재산을 기반으로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부경대와 경성대, 동명대, 부산 남구청이 참여하는 지산학 협력체계(N-URP)에서 추진하는 부산 개방형 창업공유대학(B-Star)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3개 대학 28개 팀 학생 108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이디어 제안과 서류심사 등 과정을 거쳐 이날 최종 발표 심사가 진행됐다.
최종 심사 참가팀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경쟁했고, 국유재산 활용 창업 성공전략 교육과 멘토링에도 참여했다. 이날 동명대 비욘드 팀이 대상을 받았고, 국립부경대 아이즈for 팀과 경성대 본연 팀이 최우수상, 국립부경대 from세이프티 팀과 캠부릿지 팀, 동명대 BMWS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국유재산을 청년 창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공간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 높은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실전형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국유재산 활용 창업 오픈캠퍼스 전경 및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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