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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RISE사업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Anchor Open-Ship’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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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6-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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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RISE사업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Anchor Open-Ship’ 개최

- 최첨단 해양탐사선 나라호전격 개방시민 194명 대상 선박·해양 인프라 체험제공

 

국립부경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하명신)과 선박실습운영센터는 지난 619일부터 20까지 부산항 북항 연안여객선 부두 일원에서 열린 ‘2026 부산항 선박 공개·체험행사 연계해 지역주민을 위한‘Anchor Open-Ship’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부산해양경찰서, 국립해양조사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대학 등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해양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적극 개방함으로써, 시민들의 해양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산학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 국립부경대는 최첨단 해양탐사선인 나라호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선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배에 직접 승선해 강의실, 연구실험실, 브릿지(선교), 관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선박의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 해양 연구와 실습 현장을 체험했다.

 

이틀간 총 8회에 걸쳐 운영된 프로그램에는 시민 194명이 참여해 대학의 해양수산 특성화 인프라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Anchor Open-Ship은 대학의 해양수산 특성화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시민들이 해양 연구·교육 현장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RISE사업단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오픈십데이(Open-Ship Day)’를 개최하고, 실습선과 해양탐사선을 활용한 해상 탐방 등 해양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Anchor Open-Ship’ 행사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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