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근 이샘병원 병원장, 국립부경대에 1억 원 기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7-08 09:24본문
이성근 이샘병원 병원장, 국립부경대에 1억 원 기부
- 대학 80주년 응원 … 지역대학 발전 및 전문 의료인 양성 지원
이성근 이샘병원 병원장이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성근 병원장은 7월 6일 오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배상훈 총장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
이성근 병원장은 “지역과 함께하며 지역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써 온 국립부경대의 80주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부산과 국가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 동문(경영학과 석사 졸업)이기도 한 이성근 병원장은 일자리창출 유공 국무총리 표창,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부산시장 표창, 안전정책 혁신 공로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에 이어 현재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장을 맡아 활약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샘병원과 국립부경대는 지난 5월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두 기관은 건강검진 특화 의료기관과 국립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종합검진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등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해 왔다.
이성근 병원장은 “의료와 교육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라며, “전문 의료인 양성과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성근 병원장은 45번째 기부자로 참여했다. 국립부경대는 이 발전기금을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 실현에 활용할 계획이다. ※ 사진: 이성근 병원장(왼쪽)과 배상훈 총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